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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자 4명’ 대구 경신고-서울 은광여고…공부 비결에 ‘관심 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4 09:27
2014년 12월 4일 09시 27분
입력
2014-12-04 09:16
2014년 12월 4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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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출처= 동아일보DB)
‘수능 만점자 4명 대구 경신고-서울 은광여고’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만점자가 30명 가까이 집계됐다.
3일 한 입시전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수능 성적표가 배부된 이날 오후 10시 기준 파악된 수능 만점자는 모두 29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구 경신고가 재학생 수능 만점자 4명을 배출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대구시교육청 측은 “한 학교에서 수능 만점자가 4명이 배출된 것은 대구 지역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또 서울 은광여고에서도 재학생 3명의 수능 만점자가 나왔다. 여기에 졸업생 1명을 포함하면 모두 4명이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 중앙고에서도 재학생 2명, 졸업생 1명 등 모두 3명의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다.
수능 만점자 수는 각 학교별 재학생 및 졸업생 집계에 시간이 걸려 변동될 수 있다.
한편, 수능 성적표가 배부됨에 따라 2015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6일까지, 19일부터는 각 대학별로 정시모집이 진행된다.
누리꾼들은 "수능 만점자 4명 대구 경신고-서울 은광여고, 대단하다", "수능 만점자 4명 대구 경신고-서울 은광여고, 공부 비결 궁금해", "수능 만점자 4명 대구 경신고-서울 은광여고, 축하한다" 등의 후기를 전했다.
사진제공=수능 만점자 4명 대구 경신고-서울 은광여고/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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