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울산 태화강, 떼까마귀 5만 마리 비행… “강을 준설하면 환경이 나아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11:18
2014년 11월 17일 11시 18분
입력
2014-11-17 11:02
2014년 11월 17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사진 = SBS 뉴스 화면
울산에서 떼까마귀 5만 마리가 비행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가 지난 13일 울산 태화강에 몰려든 가운데 무리를 지어 비행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낮에 낙곡과 해충 등을 잡아먹는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는 인근 하늘을 뒤덮을 만큼 엄청난 규모를 과시 중이다.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는 시베리아를 거쳐 태화강으로 이동한 것.
낮에는 낙곡과 해충 등을 먹다가 저녁이 되면 어김없이 태화강 대숲으로 집결해 장관을 이룬다.
울산 태화강은 과거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됐으나 태화강 살리기 캠페인 등을 통해 울산 떼 까마귀 5만 마리가 등장하는 등 수질과 생태계가 복원되고 있다.
한편 태화강은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의 선도모델 역할을 해왔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 2009년 시도지사와의 오찬장에서 “강을 준설하면 환경이 나아진다. 태화강을 보라”고 밝혔다.
또 같은해 SBS에 출연해 “태화강은 썩은 물 때문에 최악의 도시였다. 그러나 강을 정리하고 나니 홍수·갈수를 면하고 고기가 뛰논다. 그 유역 이 전부 문화·관광서비스 산업이 일어났다”고 거듭 주장했다.
박맹우 시장도 청와대와 국토해양부에 장문의 편지로 화답하면서 “태화강이 4대강 재탄생 프로젝트의 가장 확실한 선도모델이다. 반드시 성공한 모델로 완성시킬테니, 4대강 종합 정비계획에 태화강 프로젝트를 반영해 3499억원의 국비를 지원해 달라”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6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9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10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6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9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10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화재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돈 되면 팝니다”… 다저스도 개장 64년만에 홈구장 이름 판매
“대전 늑대 목격” 가짜 사진·허위 신고 잇따라…수색에 혼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