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시, 대입 수능일 특별대중교통대책 마련…“지하철 38회 증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7 15:08
2014년 11월 7일 15시 08분
입력
2014-11-07 15:05
2014년 11월 7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시가 대입 수능일인 오는 13일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운행횟수를 늘리고 최소 배차간격으로 운행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평소 오전 7시부터 9시까지인 지하철 집중 배차시간을 수험생의 이른 등교와 늦어진 직장인 출근시간대를 고려해 오전 6시부터 10시로 확대하고 지하철 운행을 총 38회로 늘릴 계획이다.
또한 시내·마을버스는 오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최소 배차간격으로 운행하며, 오전 4시부터 낮 12시까지 개인택시 부제도 해제해 택시 약 1만 5천대를 추가 운행한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구청, 주민센터 민·관용 차량 800여 대를 수험장 부근 주요 지하철역, 버스정류소 등에 비상 대기시킨다고 밝혔다. 수험생은 ‘수험생 무료 수송’이라는 안내문에 부착된 차량을 타면 수능을 치르는 학교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몸이 불편한 교통약자 수험생이 수험장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장애인콜택시 473대를 수험생에게 우선 배차하기로 했다.
2015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은 1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치러지며 서울 지역에서만 221개 시험장, 14만 3천 여 명의 수험생이 응시한다.(전국 64만 명 응시)
한편,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소식에 누리꾼들은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잘됐다”,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다행이네”,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수험생들 힘내길”,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벌써 수능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동아일보DB (수능일 서울 대중교통 증편)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5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5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李, 비교섭단체·무소속 의원 초청 오찬…靑 “포용적 소통 행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