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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해철 ‘위중한 상태’…소속사 “각종 루머 강경 대응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17:54
2014년 10월 24일 17시 54분
입력
2014-10-24 17:53
2014년 10월 24일 1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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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상태
‘신해철 상태’
가수 신해철(46)이 여전히 의식을 찾지 못한 상태로 알려졋다.
지난 23일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은 소속사를 통해 “신해철이 22일 수술 후 혈압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지만 아직 의식은 없는 위중한 상태”라고 밝혔다.
의료진은 신해철 상태에 대해 “수일 내에 추가적인 손상 부위 확인 및 열어놓은 복강을 폐복하기 위한 추가 수술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상에서는 신해철이 다이어트를 위해 위밴드 수술을 받았고, 그 후유증으로 갑작스럽게 건강이 악화된 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하지만 신해철 소속사는 이에 “각종 루머에 강도높게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한 사람의 생사가 넘나드는 상황에서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후유증이니, 위밴드 수술로 인한 부작용이니 확인되지 않는 가십거리성 기사들은 자제를 부탁한다”고 부탁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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