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경기]게시판
동아일보
입력
2014-10-17 03:00
2014년 10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인천
□조찬강연회=인천경영포럼이 주민을 대상으로 국민대통합위원회 한광옥 위원장을 초청해 ‘제309회 조찬강연회’ 개최. 23일 오전 7시 반 라마다 송도호텔 2층 르누아르홀. 032-818-6675, ibf.or.kr
□후원사업 행사=남동구노인복지관이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을 돕기 위한 ‘해피드림’ 행사 개최. 24일 오전 11시∼오후 4시 남동구노인복지관 1층 주차장 및 필로티. 기념식, 축하공연, 노래자랑, 먹거리 판매(티켓으로 구입 가능), 행운권 추첨 등. 032-435-1950, ssilver.or.kr
□설명회=시민과 대안연구소가 주민을 대상으로 ‘인천지역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인가) 설명회’ 개최. 22일 오후 2∼4시 사회복지회관 4층 대강의실. 032-715-5561, sesimin.co.k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10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10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총알이 외벽 관통”…리한나 저택 총기 난사 30대 女 현장 검거
윤호중 “특례시 인구기준 100만→70만∼80만 검토”
“가짜 수익 보여주며 고수익 보장”…증시 급등락 속 ‘투자사기 주의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