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무술 20단 고수 조선족 시켜 청부살인…‘4개월 간 동선 살펴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6 14:29
2014년 10월 16일 14시 29분
입력
2014-10-16 11:29
2014년 10월 16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YTN 방송 갈무리
‘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조선족을 시켜 청부살해한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살인교사 및 살인 등 혐의로 S건설 이모 씨(58), 공수도 등 무술 20단인 조선족 김모 씨(50), 브로커 이모 씨(58)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건설업체 사장 이모 씨는 브로커 이모 씨에게 A씨를 살해해줄 것을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브로커 이모 씨는 조선족 김모 씨를 시켜 청부살해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를 살해한 조선족 김모 씨는 지난 3월20일 오후 7시20분쯤 서울 강서구 방화동의 한 건물 1층 계단에서 A 씨를 흉기로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모 씨가 약 4개월간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등 A씨의 사무실 일대를 배회하며 기회를 살펴왔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일체를 시인했으나 교사범 이모 씨와 브로커 이모 씨는 조선족을 시켜 청부살해 한 혐의를 전면 또는 일부 부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선족을 시켜 살인을 청부한 사건이 국내에서 발생한 건 처음있는 일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2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3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4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5
이번엔 사슴 5마리 농장서 탈출…광명시 “안전 유의하라”
6
단식 12일째 안호영, 병원 이송…친명 “정청래 외면에 자괴감”
7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8
기부 사실 밝힌 김선태 “난 돈 밝히는 사람…기부는 부차적”
9
매립지가 발암물질 뿜어냈나…한 거리 28가구에 암 환자
10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2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3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4
해군 “함정 막내 하사 월 400만원 실수령” 급여 명세서 공개
5
이번엔 사슴 5마리 농장서 탈출…광명시 “안전 유의하라”
6
단식 12일째 안호영, 병원 이송…친명 “정청래 외면에 자괴감”
7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8
기부 사실 밝힌 김선태 “난 돈 밝히는 사람…기부는 부차적”
9
매립지가 발암물질 뿜어냈나…한 거리 28가구에 암 환자
10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월 출생아 수 2만3000명, 7년 만에 최대
담배 못 사는 세대 만든다…英, 2009년생 이후 ‘평생 금지’ 추진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주 150분 운동보다 더 중요[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