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민 호주, 행복 가득한 국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5 17:33
2014년 10월 15일 17시 33분
입력
2014-10-15 17:13
2014년 10월 15일 1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장 부유한 국민 (출처= 동아일보DB)
‘가장 부유한 국민’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민은 호주인이라는 조사 결과가 발표돼 화제로 부각했다.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15일 “전 세계 부의 흐름을 추적한 크레이트스위스 은행의 보고서를 인용해 호주 성인의 부 수준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22만 5000 달러(약 2억 4000만 원)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어 2위는 17만 3000 달러(약 1억 8000만 원)의 벨기에였으며,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이 11만 달러(약 1억 2000만 원) 안팎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호주의 가구당 평균 부동산 보유 가격은 31만 9700달러(약 3억 4000만 원)로, 전체 보유 자산의 60%를 차지해 노르웨이 다음으로 부동산 비중이 크다.
호주인이 가장 부유한 국민으로 선정된 결과에 대해 시드니모닝헤럴드는 “최근 가파르게 진행된 호주 부동산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데이비드 맥도날드 크레디트스위스 수석 투자전략가는 “이번 조사에서 호주는 놀랄 만한 성과를 보여줬다. 호주는 전 세계적으로 부 뿐 아니라 부의 분배라는 측면에서도 좋은 모습을 나타냈다”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대포통장 모아 범죄 조직에 전달한 30대 징역 10개월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