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폭우로 지하철 침수…·산사태에 경로당 붕괴까지 ‘피해 속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5 17:32
2014년 8월 25일 17시 32분
입력
2014-08-25 17:22
2014년 8월 25일 1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지하철 운행중단 산사태 침수’
남부 지방 폭우로 부산지하철 운행중단, 부산 경로당 붕괴, 침수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5일 부산 지하철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부산 지하철이 폭우로 인해 철로가 침수돼 신평에서 장전역까지만 운행되고 있다.
또 2호선은 장산 역에서 구명 역 사이로만 서행으로 운행되며, 그 외 구간은 양방면 운행 중단됐다. 3호선과 4호선은 운행이 가능하다.
이날 남부지방과 충청 남부지방에 호우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남 지역 곳곳에 시간당 50mm가 넘는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경남 지역에는 최고 20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고, 호남과 충청지역에서도 100mm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전남 신안에는 산사태경보가, 울산과 경북 김천, 경남 하동과 거창을 비롯한 전국 14개 시군에는 산사태주의보가 내려졌다.
‘부산 지하철 산사태 침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부산 지하철 산사태 침수, 비 진짜 무섭게 많이 온다”, “부산 지하철 산사태 침수, 비 왜 이렇게 많이 오지?”, “부산 지하철 산사태 침수, 정말 걱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상청은 앞으로도 충청과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겠고, 강한 비구름은 주로 경남 지역을 통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강력 AI 해커’ 충격파 확산… 각국 경제수장들 “은행 시스템 위협” 경고
법원,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회부…내달 13일 합의 시도
“대장동 사건, 결론 정해놓고 짜맞춘 기획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