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국산 소형차 ‘소울’ 타고 숙소 이동…이유는?
동아닷컴
입력
2014-08-14 11:47
2014년 8월 14일 1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중계화면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숙소로 이동시 국산 소형차 '소울'을 이용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30분께 서울공항을 통해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황 전용 방탄차가 아닌 국산 소형차 '소울'을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이는 평소 검소하고 소박한 그의 성품이 반영된 것이다. 앞서 교황방한준비위원회 측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행사 자체도 검소한 행사를 지향하는 뜻에서 국산차를 요청했고, 가능한 작은 차를 타기를 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프란시스코 교황은 이번 방한 중 신도들을 만날 때 이용하는 무개차 역시 국산차를 개조해 쓸 계획이다.
이날 프란치스코 교황은 서울공항에 도착한 뒤 국산차 소울을 타고 숙소인 청와대 인근 주한교황청 대사관저로 이동했다.
한편, 교황의 이 같은 행보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교황은 지난해 7월 브라질을 방문했을 때에도 전용 방탄차 대신 양 옆이 뚫려있는 이른바 무개차를 이용한 바 있다.
올해 5월 중동 순방 때에도 일반차량과 무개차를 번갈아 사용했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소울.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보호가 아니라 굴레가 된 ‘기간제 2년 제한’… 이젠 손봐야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韓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3차 시도만에 교신까지 성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