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8사단 윤 일병 사망, ‘멀기만 한 軍선진화’…가혹행위 ‘뿌리 못 뽑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5:56
2014년 8월 1일 15시 56분
입력
2014-08-01 15:51
2014년 8월 1일 15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KBS1TV 방송 갈무리
‘28사단 윤 일병 사망’
지난 4월에 사망한 28사단 윤 모 일병(23)이 지속적으로 구타와 가혹행위, 인격모독에 시달려 온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달 31일 군인권센터는 28사단 포병연대 의무부대 소속 윤 모(24) 일병이 28사단으로 전입해 온 3월 초부터 사고가 발생한 4월 6일까지 선임병들에게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선임병들은 윤 일병이 드러누운 얼굴에 1.5ℓ 물을 들이붓고, 개 흉내를 내게 하며 바닥에 뱉은 가래침까지 핥아 먹게 했다. 또한 윤 일병의 성기에 안티푸라민을 바르는 등 성추행을 한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었다.
특히 사망한 날짜인 4월 6일에 선임병들이 냉동식품을 먹고 있는 윤 일병을 구타했다. 먹는 중 쓰러진 그는 병원에 후송됐지만 ‘기도 폐쇄에 의한 뇌 손상’으로 결국 사망했다.
군인권센터는 “28사단 선임병들은 사고 당시 피해자 윤모 일병이 사망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폭행했다”고 주장하며 “군 검찰관은 살인죄로 공소장 변경을 재판부에 요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2
나무호 폭발 원인 놓고…트럼프 “이란 공격”-정부 “예인해야 파악 가능”
3
광주 도심서 고교생 2명 ‘묻지마’ 피습…여고생 사망, 남학생 부상
4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5
“도주 2초 만에 넘어졌다”…불심검문 피해 달아난 야간 절도범의 최후
6
국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하정우-한동훈과 3파전
7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8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9
장동혁 “외교천재 이재명, 완전 투명인간…이스라엘 SNS 때리기만”
10
호르무즈 갇힌 덴마크 상선, 美 호위로 탈출…‘프로젝트 프리덤’ 첫 사례
1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2
與,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로 처리 미룰듯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6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7
박지원 “오빠 발언 사과한 정청래 잘했다…내란 세력과 대조”
8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9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10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 처리 가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2
나무호 폭발 원인 놓고…트럼프 “이란 공격”-정부 “예인해야 파악 가능”
3
광주 도심서 고교생 2명 ‘묻지마’ 피습…여고생 사망, 남학생 부상
4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5
“도주 2초 만에 넘어졌다”…불심검문 피해 달아난 야간 절도범의 최후
6
국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하정우-한동훈과 3파전
7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8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9
장동혁 “외교천재 이재명, 완전 투명인간…이스라엘 SNS 때리기만”
10
호르무즈 갇힌 덴마크 상선, 美 호위로 탈출…‘프로젝트 프리덤’ 첫 사례
1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2
與,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로 처리 미룰듯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6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7
박지원 “오빠 발언 사과한 정청래 잘했다…내란 세력과 대조”
8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9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10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 처리 가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상고온 잦았던 4월, 역대 3번째로 더웠다
‘공천헌금 의혹’ 김경-前서울시의회 의장 檢 송치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