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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입욕 통제, 태풍 '마트모' 영향으로 이안류 발생…얼마나 위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6:45
2014년 7월 25일 16시 45분
입력
2014-07-25 16:07
2014년 7월 25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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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입욕 통제 (사진=SBS 제공)
‘해운대 입욕 통제’
해운대 입욕 통제가 전해졌다.
부산 해운대구는 "24일 오전 9시부터 제10호 태풍 마트모의 영향으로 해운대 해수욕장에 높은 파도와 함께 이안류가 발생해 입욕을 통제했다"고 전했다.
이안류는 해안으로 밀려오다가 갑자기 먼바다로 빠르게 되돌아가는 역파도로 사람이 물살에 휩쓸려 갈 수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파도는 최고 2m까지 일고 있으며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 앞, 팔레드시즈 앞, 글로리콘도 앞에서 각각 이안류가 간헐적으로 발생해 결국 해운대 입욕 통제가 내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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