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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몰락 직종, 우체부 1위…“이메일 SNS 발달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7 12:38
2014년 7월 17일 12시 38분
입력
2014-07-17 12:31
2014년 7월 17일 1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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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구인·구직 정보업체 ‘커리어캐스트’가 ‘10대 몰락 직종’을 선정 발표했다.
커리어캐스트는 미국 노동통계국의 고용전망 자료를 토대로 2012∼2022년 사이 우체부의 고용하락률이 모든 직종 가운데 가장 높은 28%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메일, 소셜네트워크의 발달이 요인이다.
이어 10대 몰락 직종으로 농부(19%), 검침원(19%), 신문기자(13%), 여행사 직원(12%) 등이 선정됐다.
신문기자는 온라인 및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영향력이 급속히 커질 것이란 전망 때문이다. 또 소비자들이 직접 온라인 등을 통한 여행 정보 검색과 예약이 늘어나면서 여행사 직원의 설 땅이 좁아진다고 예측했다.
이밖에 벌목공(9%), 항공기 승무원(7%), 천공기술자(6%), 인쇄공(5%), 세무업무원(4%)이 고용 전망이 나쁜 직종에 포함됐다.
반면에 커리어캐스트는 수학·통계 관련 부문을 유망 분야로 꼽았으며, 유망 직종으로는 통신·항공기정비·전자 관련 기술자, 웹개발자 등을 선정했다.
한편, 10대 몰락 직종 자료를 접한 누리꾼들은 “10대 몰락 직종, 생각보다 그렇게 빨리 변화되진 않더라” “10대 몰락 직종, 큰 의미없다” “10대 몰락 직종, 직업 선택은 신중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뉴스Y캡처 (10대 몰락 직종)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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