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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궁 야간개장, 입장료 무료에 창극·국악 공연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4 17:53
2014년 7월 4일 17시 53분
입력
2014-07-04 17:48
2014년 7월 4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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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
운현궁이 8월까지 야간에도 개장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내달 말까지 매주 금요일 운현궁을 야간개장한다”고 선언했다.
운현궁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에 위치한 사적 제257호로 올라와 있다.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사저(私邸)로 사용됐으며 조선 제26대 임금인 고종이 즉위 전 12세까지 잠깐 머물렀다.
운현궁의 야간개장 시간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로 오후 7시부터 한 시간 동안은 창극 및 전통 국악 공연이 진행된다. 입장료는 무료다.
운현궁의 이번 금요 야간 개장은 운현궁 홈페이지와 관리사무소를 통해 자세히 확인하면 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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