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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홈플러스 화재, 주차장 차량에서 불길 시작…50여 명 대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8 15:05
2014년 5월 28일 15시 05분
입력
2014-05-28 14:55
2014년 5월 28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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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홈플러스 화재'
28일 오전 9시5분께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홈플러스 동대문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길은 용두동 홈플러스 동대문점 지상 주차장 5층에 있던 스포티지 차량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차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지하 1층 홈플러스 매장에 있던 50여 명을 외부로 대피시킨 뒤, 30여 분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에어컨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동대문 홈플러스 화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동대문 홈플러스 화재, 큰 피해 없어서 다행이다", "동대문 홈플러스 화재, 불조심 해야겠다", "동대문 홈플러스 화재, 요즘 왜 이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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