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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조타수 인터뷰 “당당해, 방송 내보내 달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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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2 16:56
2014년 4월 22일 16시 56분
입력
2014-04-22 16:45
2014년 4월 22일 1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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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방송 영상 갈무리
‘세월호 침몰 조타수 인터뷰’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선원과 먼저 탈출한 조타수가 인터뷰에서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특집 ‘세월호 침몰 6일간의 기록’에서 조타수는 “선장님이 퇴선 명령을 내려서 10명이서 좌현 쪽으로 퇴선했는데 먼저 퇴선한 사람은 못보고 나는 7~8번째로 퇴선한 것 같다”고 세월호 침몰 당시를 설명했다.
이어 “퇴선명령은 1등 항해사가 받아서 방송을 하든가 안내실로 연락을 해서 안내실에서 방송을 하게 돼 있다”면서 “그 과정은 난 모른다”고 발뺌했다.
세월호 조타수는 인터뷰에서 “선장이 퇴선 명령을 내리면 바로 무조건 나가는 거냐”는 질문을 받자 “매뉴얼에 의하면 우선 가서 노약자를 구하고 아이들을 퇴선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기자들은 “왜 매뉴얼을 안지킨거냐”고 물었고 조타수는 “지킬 상황이 안되지 않나. 객실에 어떻게 가냐”고 되물었다.
심지어 “정말 이 사람들 희한한 사람들이네”라면서 “누가 내보낼거냐. 아무도 대답못하지 않나. 당당하게 설테니까 방송 그대로 내보내달라”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22일 오후 현재까지 사망 108명, 실종자는 194명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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