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홍가혜, 체포영장 발부 후 경찰 자진 출두…“소문 확인하지 않고 인터뷰” 인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1 13:54
2014년 4월 21일 13시 54분
입력
2014-04-21 13:46
2014년 4월 21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가혜 체포영장 발부, 경찰 자진 출두’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허위 인터뷰 논란에 휩싸인 홍가혜 씨가 경찰에 자진 출석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권영만 전남지방경찰청 수사과장은 브리핑에서 “홍 씨의 발언은 명백히 관계기관에 대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며 “홍 씨에 대해 보강 수사 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22일 오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홍 씨는 자신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전날밤 10시 10분쯤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관련기관 확인 결과 홍 씨는 민간잠수사 자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경찰 조사에서 홍 씨는 “소문을 듣고 확인하지 않은 채 인터뷰에서 그대로 얘기했다”고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는 추가 조사를 위해 목포경찰서 유치장에 구금돼 있다
앞서 홍 씨는 18일 MBN과의 인터뷰에서 “정부 관계자가 잠수하지 못하게 막았고 ‘대충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민간잠수부에 장비 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아 수색 진행이 힘들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홍가혜 체포영장 발부 후 경찰 자진 출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가혜 체포영장 발부 후에 경찰 자진 출두한 이유는?", "홍가혜 체포영장 발부, 경찰 자진 출두한 후에 조사 내용은?", "홍가혜 체포영장 발부, 경찰 자진 출두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9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9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허위·축소 셀프조사’ 논란 로저스 쿠팡대표, 내일 경찰 출석
정부, 1400조 규모 연기금에 “코스닥 비중 늘려라” 주문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