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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경북]경북도청 신도시에 한옥형 호텔
동아일보
입력
2014-03-18 03:00
2014년 3월 1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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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 풍천면 경북도청 신도시에 국제적 호텔이 건립된다. 17일 경북도에 따르면 스탠포드호텔그룹은 2019년까지 도청 신청사와 500여 m 떨어진 6만6100m² 터에 300억 원을 들여 객실 100개 규모의 한옥형 호텔을 짓는다.
1981년 설립한 스탠포드호텔그룹은 미국 뉴욕 맨해튼에 본사가 있으며 미국 칠레 파나마 한국 등에 호텔 4개와 유통 물류 계열사 40여 개를 운영하고 있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경북 안동시
#스탠포드호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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