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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말로 표현이 안되는 분노!
동아경제
입력
2014-01-18 14:53
2014년 1월 18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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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뉴스 캡처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서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해 살펴본 결과 초미세먼지는 중금속 덩어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먼지는 렌즈를 꽉 채울 정도로 입자가 크고 짙은 반면 미세먼지는 입자가 작고 모양도 여러가지이다.
이렇게 보이는 이유는 작은 오염 물질 입자들이 서로 뭉쳐 있기 때문이다. 자세히 확인해 보면 작은 알갱이 3개가 덩어리를 이룬 형태이다.
미세먼지는 우리 몸이 걸러낼 수 없을 정도로 정말로 ‘초미세’하기 때문에 각종 폐질환의 원인이 된다.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를 본 네티즌들은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놀랍다 헉”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말로 표현하기도 힘든 분노감!” “초미세먼지 3천 배 확대, 중금속 덩어리라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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