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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유망 직업 20… “대부분 기술직, 이과 가야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6 17:41
2013년 12월 6일 17시 41분
입력
2013-12-06 17:14
2013년 12월 6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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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캡처
‘10년 후 유망 직업 20’
10년 후 유망 직업 20종이 화제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10년 후 유망 직업 20종’을 6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 유망 직업 1위는 100점 만점에 99.5점을 얻은 ‘경영지도 및 진단 전문가’.
뒤를 이어 ▲소음진동환경기술자 및 연구원, ▲에너지시험원, ▲에너지공학 기술자 및 연구원, ▲소방설비설계 및 감리 기술자, ▲방재 및 소방관리 기술자, ▲보건위생 및 환경 검사원, ▲항공기정비원, ▲환경시험원, ▲인사 및 노사 관련 전문가 등의 순으로 꼽혔다.
‘10년 후 유망 직업 20’ 순위를 본 네티즌들은 “인생의 선배로서 중요한 것은 적성이다”,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대부분 기술직, 이과 가야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0년 후 유망 직업 20’ 조사 결과는 일자리 수요, 보상, 고용 안정, 발전 가능성, 근무 여건, 전문성, 고용평등 등 7개 영역별 순위를 합산해 산정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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