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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유망 직업 20종 발표, 구직자 시선 집중 ‘1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6 18:31
2013년 12월 6일 18시 31분
입력
2013-12-06 16:11
2013년 12월 6일 1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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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가장 유망한 직업 1위로 경영지도사가 뽑혔다.
6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10년 후 전망이 좋은 상위 20개 직업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경영지도 및 진단 전문가’가 100점 만점에 99.5점을 얻으며 종합순위 1위를 차지했다.
2~10위는 ▲소음진동환경기술자 및 연구원 ▲에너지시험원 ▲에너지공학 기술자 및 연구원 ▲소방설비설계 및 감리 기술자 ▲방재 및 소방관리 기술자 ▲보건위생 및 환경 검사원 ▲항공기정비원 ▲환경시험원 ▲인사 및 노사 관련 전문가가 뽑혔다.
이어 ▲수의사 ▲화학공학시험원 ▲애니메이터 및 만화가 ▲한식 조리사(주방장 포함) ▲플랜트공학 기술자 ▲기획 및 마케팅 사무원 ▲도시계획 및 설계 기술자 ▲항공기 조종사 ▲화장품 및 비누제품 화학 기술자 및 연구원 ▲해외 영업원 순으로 20가지 직업이 선정됐다.
특히 경영지도 및 진단 전문가는 10년 후 보상이 가장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직업분야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개발원 이지연 진로·직업정보센터장은 "10년 후에는 사람을 경영하는 직업, 웰빙(well-being)을 지원하는 환경 및 에너지 관련 직업, 고령화에 따른 보건위생 관련 직업 등이 유망 직업으로 전망됐다"고 밝혔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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