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립초교 영어교육 금지… 엄마들 뿔났다
동아일보
입력
2013-11-13 03:00
2013년 11월 1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습권 박탈하는 교육부는 각성하라!” 사립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정부의 사립초 영어교육 중단 통보에 항의해 12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후문에서 항의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지난 17년간 지속돼 온 사립초 영어교육을 정부가 사전 조율도 없이 중단을 지시했다”며 이를 철회해 달라고 요구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사립초교
#영어교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7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10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7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10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닥에 바짝 엎드린 편의점 직원…일본인 뭉클한 사연
어느 종목에 투자했기에…“40살까지 모은 7억 날려” 20만 유튜버의 당부
도라전망대 가던 버스 오르막길서 굴러…도미니카인 등 10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