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고괴담’ 못지 않은 ‘여고개담’ 누리꾼 화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31 15:52
2013년 7월 31일 15시 52분
입력
2013-07-31 15:50
2013년 7월 31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고개담
'여고개담'
'여고개담'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최근 온라인상에 '여고개담'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유명 호러 무비 '여고괴담'의 개 버전 같다는 설명도 붙어있다.
게재된 '여고개담' 영상에는 귀여운 닥스훈트 종류의 개가 등장한다. 이 개는 카메라를 가렸다 비추기를 반복하자 카메라를 향해 점점 가까이 다가온다. 특히 마지막 모습에서는 카메라에 얼굴을 바짝 들이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영화 '여고괴담'의 유명한 귀신 등장 장면과 비슷하다. 하지만 개의 깜찍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누리꾼들은 "'여고개담', 강아지 귀엽다", "왜 '여고개담'인가 했더니, '여고괴담' 따라한 것처럼 보이네", "'여고개담'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2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2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리 가게 오지 마세요” 중국 식당, 오히려 유명세 탄 이유
“자면서 살 뺀다?”…침실 온도 조절로 신진대사 최적화
日‘핵폐기물 묘지’ 선정 절차 착수…도쿄도 외딴섬 후보지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