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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남녀 불평등 1위? “야근은 남자, 커피는 여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01 09:59
2013년 7월 1일 09시 59분
입력
2013-07-01 09:45
2013년 7월 1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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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직장내 남녀 불평등 1위/KBS '직장의신' 포스터
직장에서 남녀 대다수가 불평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가 운영하는 여성취업창업전문 경력개발사이트 '꿈날개'가 남녀 직장인 807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남녀 불평등'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그 결과 남성의 63.3%, 여성의 77.3%가 직장 내 남녀 불평등을 경험한다고 토로했다.
불평등한 직장 내 문화(중복응답)에 대해 남성 51.7%는 '여자에게는 기대도 안 하고 남자는 당연히 해야 하는 야근문화', 여성 56.2%는 '무거운 짐은 남자가, 커피 심부름은 여자가 하는 잡무문화'를 각각 1위로 선택했다.
뒤이어 남성은 '힘든 일은 남자가 해야 한다는 식의 잡무문화(50.8%)'와 '똑같이 실수해도 여자는 애교로 넘어가고, 남자는 욕먹는 훈계문화(40.8%)' 등이 불평등하다고 꼽았다.
여성의 경우 '1차 끝나고 2차는 꼭 남자끼리만 하는 회식문화(40.5%)'와 '남자 상사는 여자 부하직원을, 여자 상사는 남자 부하직원을 더 좋아하는 상하관계 문화(28.2%)' 등을 거론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 네티즌들은 "직장 내 남녀 불평등 1위, 정말 공감한다", "직장 내 남녀 불평등 1위, 다들 고민이 비슷하네", "직장 내 남녀 불평등 1위, 불평등 문화가 개선돼야 한다", "직장 내 남녀 불평등 1위, 공공연한 사실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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