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자치단체와 환경단체 등은 이들을 새끼 두꺼비 대이동 보호를 위해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보전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직 이동하지 않은 새끼 두꺼비 떼는 약 일주일에 걸쳐 비 오는 날이나 밤 시간대에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끼 두꺼비의 대이동이 관측되는 대구 망월지는 2010년 한국내셔널 트러스의 ‘꼭 지켜야 할 자연유산’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망월지 외에도 청주 원흥이방죽, 서울 우면산, 인천 계양산 등이 대표적인 두꺼비 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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