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檢 “1000억대 횡령혐의 서남대 설립자 보석 취소해달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14 11:08
2013년 2월 14일 11시 08분
입력
2013-02-14 10:56
2013년 2월 14일 1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14일 교비 등 1000억 원대 횡령 혐의를 받는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74)씨에 대한 보석 취소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구속 기소된 이씨는 심장 혈관 확장 시술인 스텐트 삽입 등을 이유로 신청한 보석이 허가돼 논란을 낳았다.
검찰은 이씨가 석방 직후 시술을 받은 만큼 다시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법원에 밝혔다.
검찰은 이와 별도로 재판부의 보석 결정에 대해 광주고법에 항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단 보석이 취소되면 항고는 의미가 없어진다.
검찰은 또 함께 구속 기소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서남대 총장 등 3명을 다시 구속하는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
검찰은 이씨가 횡령한 것으로 보이는 돈 중 개인적으로 쓴 120억 원의 사용처 수사의 필요성과 증거인멸 우려 등을 감안해 강수를 뒀다.
원칙적으로 보석 취소 여부 판단은 애초 보석을 허가한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최영남 부장판사)가 하게 된다. 최영남 부장판사는 곧 있을 법원 정기인사에서 소속을 옮길 가능성이 커 이 경우 재판장은 바뀌게 된다.
이씨는 2007년 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공사대금을 가장해 광양, 전북, 경기 등지에 있는 4개 대학 교비 898억 원과 자신이 설립해 운영해온 S 건설 자금 106억 등총 1천4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9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0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9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0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행 112신고에 앙심…각목 들고 직장 찾아간 40대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