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초등학생 女제자와 성관계 교사, 또다른 제자와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15 13:48
2013년 1월 15일 13시 48분
입력
2013-01-15 10:32
2013년 1월 15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랑하는 사이' 주장했던 교사, 같은 시기 다른 졸업생 제자와
한 초등학교 교사가 여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구속된 뒤 또 다른 제자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최근 강릉경찰서에는 지난해 12월 초등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구속된 모 초등학교 교사 A씨(30)가 여고생(16)이 된 초등학교 제자와도 성관계를 했다는 고소장이 제출됐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인 C양은 초등학교 은사였던 A씨를 지난해 4월께 만나 6개월 간 성관계를 가졌다고 아버지가 경찰에 낸 고소장에서 밝혔다. A씨가 "사랑한다"며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관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릉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초등학교 6학년 여제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제자인 B양(13)과 수차례 성관계를 가진 혐의다.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주장, 사법처리를 둘러싸고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그러나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제16조 규정에 따라 13세 미만 미성년자와는 합의 하에 성관계를 가져도 강간죄가 적용된다는 조항에 따라 구속됐다.
특히 A씨가 초등학생 B양과 초등학교 제자였던 여고생 C양과 성관계를 맺은 시기와 수법이 매우 비슷해 충격을 주고 있다. 두 여학생 모두 부모의 보살핌을 충분히 받을 수 없는 가정환경에 처해 있는 것까지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은 A씨가 다른 성범죄를 저질렀는지도 조사할 방침이다.
▶
[채널A 영상]
‘짐승 같은 교장’ 초등학생 교장실로 따로 불러…
▶
[채널A 영상]
“성관계 가르쳐 줄게” 초등생 집 찾아가 성폭행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6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손으로 9세 아들 엉덩이 때린 엄마, 지인이 신고해 입건
9
3주택자 10년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9.4억
10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7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10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6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손으로 9세 아들 엉덩이 때린 엄마, 지인이 신고해 입건
9
3주택자 10년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9.4억
10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7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10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후원회장에 정형근…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검클빅’은 옛말…올해 임관 경력검사 중 서울대 로스쿨 ‘1명’
한타바이러스 첫 사망 발생 2주후 승객 수십명, 접촉자 추적없이 하선…행방 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