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전/충남][충북][강원]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2-12-28 03:00
2012년 12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연>
대전
□환상의 버블&그림자 매직쇼=29일 오후 2시 용운도서관. 042-259-7023
□가족뮤지컬 ‘피터팬 버블매직쇼’=△29일 낮 12시, 오후 2, 4시 △30일 오전 11시, 오후 1, 3시 관저문예회관. 1566-0340
□뮤지컬 ‘빨래’=30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3, 7시. 우송예술회관. 1588-2532
청주
□자선공연 어울림콘서트 ‘스타매직쇼’=2013년 1월 6일 오후 1, 4시 예술의전당 대공연장. 1566-7356
아산
□오리지널 드로잉쇼=2013년 2월 22일 오후 7시 반, 23일 오후 3, 7시 아산시청 시민홀. 041-534-2634
천안
□안단테 창단 연주회=30일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소공연장. 041-905-8882
<전시>
대전
□Cha ll Man전=30일까지 아주미술관. 042-863-0055
□생명의 근원 전=2013년 1월 23일까지 토탈갤러리. 042-867-4272
공주
□크리스마스 특별기획전=30일까지 임립미술관. 041-856-7749
□주제가 있는 도서전 ‘인권’=30일까지 한밭도서관 전시실. 042-580-4244
청원
□청원군립대청호미술관 ‘EXIT-또 다른 출구’전=2013년 1월 13일까지. 대청호미술관 전시실. 043-251-4062
#문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