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내일 지구 멸망한다? 또 종말론
채널A
업데이트
2012-12-21 01:22
2012년 12월 21일 01시 22분
입력
2012-12-20 22:47
2012년 12월 20일 22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처.
[앵커멘트]
(남)내일 지구가 정말 멸망할까요.
고대 마야 달력이 끝나는 21일을 하루 앞두고
전 세계가 ‘종말론 신드롬’에 휩싸였습니다.
(여) 당연히 과학자들은 허무맹랑한 얘기라며
고개를 젓고 있습니다.
이영혜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내일 지구 멸망한다? 또 종말론
[리포트]
2009년 개봉한 영화 2012.
초대형 지진과 해일이 세상을 집어삼킵니다.
태양이 폭발하면서 중성미자가 방출돼
지구 속 용암이 끌어 올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성미자는 지구를 그냥 지나쳐버려
과학자들은 '유령입자'라고 부릅니다.
최근 떠오르고 있는 토성 폭발설.
지난해 관측된 강력한 토성 폭풍이
토성 폭발로 이어져 자기장 교란으로
달이 지구에 떨어질 수 있다는 가설인데,
토성처럼 차갑고 작은 행성은
폭발할 가능성이 극히 낮습니다.
행성이 일렬로 늘어서며 큰 홍수가 발생한다는 이야기도
근거가 없긴 마찬가집니다.
[인터뷰 : 최영준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일렬로 늘어서지도 않고, 설사 일렬로 늘어선다 해도 행성 간 인력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
미국항공우주국은 최근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 이유
4가지를 설명하는 동영상을 발표했습니다.
세계적인 과학학술지 ‘사이언스’에는
고대 마야 달력을 현대에 와서
잘못 해석했다는 연구결과가 실렸습니다.
현대인들이 백 년을 한 세기로 구분하는 것처럼
마야인들에게 내일은 한 세기의 마지막 날일 뿐입니다.
채널A 뉴스 이영혜입니다.
#종말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엡스타인 사망, 언론보다 38분 먼저 올린 익명 글…FBI 끝내 못 찾았다
정부, 구글에 지도 준다…단, 우리나라에서 가공한 버전으로
‘육천피 땡큐’ 국민연금 지난해 231조 벌었다…수익률 18% 역대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