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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카톡’으로 만난 여중생 차에 태워 성폭행한 20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9-10 10:00
2012년 9월 10일 10시 00분
입력
2012-09-10 09:44
2012년 9월 10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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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을 성폭행한 20대가 구속됐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5일 오전 3시13분 대구 도서관 주차장내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A씨(29·연구원)를 10일 구속했다.
A씨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카카오톡' 채팅을 통해 여중생을 만나 자신의 차에 태워 다니다 범행했으며, 여중생 신고로 수사를 벌인 경찰에 붙잡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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