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볼라벤 위치, 연평도 부근 통과…서울 태풍 본격 영향권
동아닷컴
입력
2012-08-28 16:03
2012년 8월 28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풍피해 속출…대형마트 건물 외벽 일부가 뜯겨진 모습(사진 위), 간판이 떨어지면서 주차된 자동차를 덮쳤다 (출처= S커뮤니티 사이트, 트위터)
서울 포함 전국 태풍 볼라벤 직접 영향권…태풍피해 속출
서울 지역이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본격적인 영향권에 접어들었다.
기상청은 15시 30분 현재 태풍 볼라벤이 연평도 서쪽 약 10km 해상에서 시간당 45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서울을 포함한 전국이 사실상 볼라벤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면서 태풍피해가 크게 늘고 있다.
28일 새벽 2시 40분쯤 제주 서귀포시 화순항 바깥에서 정박중이던 중국 어선 2척이 뒤집혀 중국인 선원 2명이 숨지고 25명이 실종됐으며 6명은 구조됐다.
대구에서는 가로수가 넘어져 고등학생 등 3명이 부상을 입었고, 서울 성동구 용답동에서도 행인 한명이 떨어지는 간판에 맞아 병원에 이송됐다. 또 서울지역 아파트 베란다 유리창이 깨지고 간판이 떨어지는 등 오전에만 140건의 신고가 접수돼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제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주택 21동이 파손되거나 침수돼 이재민 54명이 발생했습니다.
대규모 정전 사태도 속출했다. 제주 2만 2천 가구와 광주 전남 지역 16만 가구 등 전국적으로 19만 7천 가구에서 한 때 전기 공급이 끊겼다. 강한 바람에 광주 전남에서만 가로수 82그루가 넘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가로등과 신호등이 넘어지는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현재 여객선 96개 항로 170척의 운항이 모두 중단됐으며 항공기 246편이 결항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해안가 저지대와 산사태 우려 지역 주민들은 미리 대피하고 되도록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정치적 짝꿍”…팔짱끼고 인천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박찬대
8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9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정치적 짝꿍”…팔짱끼고 인천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박찬대
8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9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법원행정처 “검사 직무 명확성 결여”…공소처법 우려 표명
[단독]서울교통공사 신임 사장에 김태균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 내정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