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딸 같은 10대 아이들을…40대 남성들 ‘인면수심’ 성범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30 10:08
2012년 7월 30일 10시 08분
입력
2012-07-30 09:06
2012년 7월 30일 0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딸 뻘인 10대 여자아이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40대 남성들이 조사를 받고 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9일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로 손모(46)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손 씨는 지난 23일 오후 9시께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 옥상 비상계단에서 친구를 기다리던 A(15)양에게 "벽에 낙서했으니 경비원에게 일려 혼내주겠다"고 협박하며 강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손 씨가 합의 성관계를 주장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고 성폭력 우범자 중점관리 대상으로 재범 우려가 높아 구속 수사할 방침이다.
또 다른 40대 남성은 가출 청소년에게 숙식을 제공해주겠다고 유인한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2010년 7월, 가출 후 광주 동구 일대에서 밥 먹을 돈이 없어 방황하던 B(당시 17)양과 친구(당시 17·여)에게 이모(당시 41) 씨가 숙박비와 식사비를 내주겠다며 접근했다.
B양은 "그날 밤 친구가 다른 약속 장소에 가고 혼자 자고 있었는데 이씨가 방에 찾아와 성폭행했다"고 경찰조사에서 진술했다.
B양은 당시 가출과 성폭행 사실 등이 가족이나 다른 지인들에게 알려질 것이 두려워 함께 가출했던 친구에게 이를 털어놨을 뿐 경찰에 신고하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동구의 한 골목을 지나다가 우연히 시비현장을 목격했고 그 자리에서 2년 전 자신을 성폭행했던 사람을 발견,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는 강간 사실을 부인하고 있으나 경찰은 B양의 진술에 상당 부분 신빙성이 있다고 보고 추가 조사를 할 방침이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6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7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6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7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싸가지 없는 XX” 버스 기사 불친절하다며 호통 친 70대, 벌금형 집유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올 6월 첫투표 고3 등 초중고 선거교육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