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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질투 유발 1위는? 옛 애인과 저녁식사를 함께 할 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3 15:30
2012년 7월 13일 15시 30분
입력
2012-07-12 17:11
2012년 7월 12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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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질투 유발 1위는 옛 애인과 저녁식사를 함께 할 때로 나타났다. 사진=영화 ‘서약’중 한 장면.
‘애인 질투 유발 1위’
애인에게 질투를 유발하는 방법 1위는?
최근 미국 코넬대 연구팀은 애인의 질투 유발 방법에 대한 이색 실험을 실시했다.
연구팀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옛 애인과 ▲이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는 것 ▲커피를 같이 마시는 것 ▲식사를 같이 하는 것으로 상황을 설정하고 상대방의 질투심을 살폈다.
그 결과 ‘애인 질투 유발 1위’는 옛 애인과 식사를 함께 할 때로 나타났다. 특히 점심 식사보다는 저녁 식사를 함께 할 때 질투심이 가장 높았다.
이어 옛 애인과 커피를 마시는 것, 전화 통화를 하는 것, 이메일을 통해 연락 하는 것이 그 뒤를 이었다.
‘애인 질투 유발 1위’연구결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연구결과 공감 간다”, “옛 애인과는 연락을 끊어야지”, “옛 애인과 저녁을 먹는 건 죽음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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