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성폭행당했다’ 허위신고한 여고생 즉심 회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29 16:51
2012년 4월 29일 16시 51분
입력
2012-04-29 10:07
2012년 4월 29일 1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남 남해경찰서(서장 신현정)는 성폭행을 당했다고 허위신고한 혐의로 남해모고교 1학년 A(17·여)양을 즉심에 회부했다고 29일 밝혔다.
남해경찰서에 따르면 28일 새벽 1시30분경 술에 취한 A양은 112로 전화를 걸어 "성폭행을 당했다. 다시 전화하겠다"고 허위신고를 했다.
신고가 접수되자 경찰은 즉시 119에 위치확인을 요청하고 현장으로 출동해 술에 취한 A양을 발견했지만 허위신고로 밝혀졌다. 이에 경찰은 A양을 즉심에 회부하고 학교측에도 주의를 당부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대선 앞둔 콜롬비아, 폭탄 테러로 14명 숨져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