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게시판
동아일보
입력
2012-03-21 03:00
2012년 3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대구>
□청소년 문화존 축제=24일 오후 2∼5시 2·28기념 중앙공원. 053-652-8470
□대구문화예술회관 예술아카데미=4월 2일∼6월 22일 주 1회. 오페라와 가곡교실, 예술 교양강좌, 악기(플루트 바이올린 기타 색소폰), 댄스, 요가. 30일까지 접수. 053-606-6345
□인문학 아카데미=5월 8일∼6월 26일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반 달서구청 대강당. 구청 평생학습팀. 053-667-3215
□전통 규방공예 교육=5월 9일∼10월 10일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 농업기술센터. 단계별 이론 및 실습. 053-980-3830
<경주>
□참부모 교육운동 무료 특강=오전 10시∼낮 12시 반 청소년수련관 △27일 효율적인 자녀교육을 위한 부모 코칭 △28일 자녀의 삶을 꽃피우는 부모 리더십. 경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 054-744-8377
<상주>
□임산부 건강교실=4월 17일∼5월 24일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 보건소. 임산부 산전 산후관리, 기공체조. 퀼트 등. 선착순 50명. 054-537-8747
<칠곡>
□청소년 창의체험 열린교실=4월 7일∼11월 24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낮 12시 교육문화회관. 요가 수영 사물놀이 등. 중학생 대상. 30일까지 접수. 054-979-6562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7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7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로봇 막겠다는 노조에…李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