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KTX 이용객 3억명 돌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2-21 17:45
2012년 2월 21일 17시 45분
입력
2012-02-21 15:31
2012년 2월 21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TX가 개통 8년째를 맞아 21일 누적 이용객 3억 명을 돌파했다.
코레일은 이날 KTX 누적 이용객이 3억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04년 4월 개통한 KTX는 2007년 4월 1억명, 2009년 12월에는 2억명을 각각 넘었다.
KTX 이용객은 개통 첫해 하루 평균 7만2000명에서 지난해 13만7000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올해는 하루 평균 15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동안 KTX가 달린 거리는 지구둘레를 4300바퀴 돈 것에 맞먹는 1억7400만km에 달한다.
이날 KTX 3억번째 이용객의 영예는 울산에 사는 신지영(41·여) 씨가 차지했다.
신 씨는 울산역에서 낮 12시 22분 출발한 서울행 KTX 130호를 이용해 서울역에 오후 2시 41분 경 도착했다. 홈티켓으로 승차권을 발권했다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3억번째 이용객 확인 작업은 코레일 중앙전산망의 실시간 발매카운트를 통해 이뤄졌다.
신 씨는 "그 동안 자녀의 바이올린 교습을 위해 평소에도 매주 한 번씩은 KTX를 타고 서울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코레일은 서울역 맞이방에서 신 씨에게 KTX 특실을 3년간 무료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전달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정창영 코레일 사장은 "개통 8년만에 누적 이용객 3억명 돌파는 KTX가 대표 국민이동수단으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오늘의 운세/5월 11일]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오늘의 운세/5월 11일]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 이달 거래신청 ‘하루 평균 820건’ 몰려
글로벌 AI發 대량해고 폭풍, 非 IT기업까지 덮쳤다
쾅 치자 소주잔 퐁당… 美토크쇼서 ‘소맥’ 건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