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미국 여행지에서 멜론 먹지 마세요”…美서 13명 사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9-30 15:38
2011년 9월 30일 15시 38분
입력
2011-09-30 15:16
2011년 9월 30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질병관리본부, 리스테리아균 감염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미국 콜로라도 지역에서 재배되는 캔달롭(멜론)을 섭취한 뒤 사망하는 사례가 늘면서 해당 지역 여행자들에게 주의가 요망된다고 30일 밝혔다.
리스테리아증으로 불리는 이 질병은 지난 7월31일 이후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감염자 대부분이 60세 이상 노인 혹은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이다. 감염자의 평균 연령은 78세이며 58%는 여성으로 집계됐다고 질병관리본부 측은 설명했다.
지금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등 18개주에 걸쳐 총 72명이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 됐으며 이중 사망자는 13명이다.
발생 원인은 콜로라도 그라나다 젠슨 농장에서 재배된 캔달롭(멜론)으로 밝혀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해당 품목은 아직 국내 수입된 적이 없다.
질병관리본부는 미국 리스테리아균 발생 지역 여행자에게 귀국 후 발열, 근육통의 증상 등이 나타날 경우 검역소 및 인근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줄 것으로 당부했다.
특히 노인, 임신부 외에도 면역체계가 약한 사람은 오염된 캔달롭(멜론)을 먹지 말 것을 권고했다.
또 해외여행자는 해외여행질병센터 홈페이지(travelinfo.cdc.go.kr)에서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해외 질병정보를 확인한 뒤 출국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7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8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9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10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7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8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9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10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변기·유리·굴착기까지 뛰었다…엔비디아 다음 수혜주는 누구?
서초·송파 이어 용산도 상승 전환…서울 집값, 강남구 빼고 다 올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