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생활 침해”…아이폰 집단소송 소장 접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07:20
2015년 5월 22일 07시 20분
입력
2011-08-17 11:00
2011년 8월 17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만7000여명 1차 참여
애플 본사와 한국법인에 1인당 위자료 100만원씩 청구
아이폰 위치정보 수집으로 사생활이 침해당했다며 제조사인 애플사를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하는 집단소송이 시작됐다.
경남 창원의 법무법인 미래로는 17일 오전 11시 애플 본사와 애플코리아를 상대로 원고 1명에 100만원씩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내용의 소장을 대법원 전자소송 포털(ecfs.scourt.go.kr)을 통해 창원지법에 제출했다.
법무법인 미래로는 이번 소송에 참여한 2만7612명 가운데 우선 2만6691명을 원고로 해 소장을 냈다.
법정대리인의 동의서가 준비되지 않은 미성년 참여자 등 921명은 서류가 갖춰지는 대로 추가로 접수할 예정이다.
이 법무법인은 7월 15일부터 30일까지 소송인단을 인터넷으로 모집했다.
법무법인 측은 이번 소송은 지난 5월 전자소송이 도입된 이래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법무법인의 한 관계자는 "집단소송으로 한꺼번에 2만명 이상이 접수하면 법원 서버에 무리가 갈 우려가 있다"며 "1만명 이하로 나눠 3개 사건으로 접수했다"고 말했다.
미래로 측은 17일부터 8월31일까지 집단소송 참여인단을 추가 모집하기로 했다.
박진수 창원지법 공보판사는 "전자소송 전담재판부에 사건이 배당된다"며 "미국의 애플 본사에도 서류를 보내고 애플 측이 이를 검토하는 시간 등을 고려하면 재판이 열리기까지는 꽤 걸릴 것이다"고 예상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트럼프 “이란 새 제안 곧 검토, 아직 대가 덜 치러 수용 힘들것”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트럼프 “이란 새 제안 곧 검토, 아직 대가 덜 치러 수용 힘들것”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특검 수사 경력 쌓으면, 전문성 극대화될 것”…SNS에 진술조서 올린 특별수사관
서학개미 ‘유턴’ 주춤, 美증시 반등 전환에… 다시 9억달러 “사자”
주식 팔고 대출 받고…삼성家, 상속세 12조 ‘정공법’ 완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