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검단 2차사업 2014년 뒤에” 도시개발公 추가 구조조정

  • 동아일보

인천도시개발공사 이춘희 사장은 23일 “경영정상화를 위한 2차 구조조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도개공은 청라12단지, 영종12단지 등 아파트 건설을 위한 공동주택용지를 매각하고 송림초교 주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2015년 이후에 시작하기로 했다. 검단신도시 2단계 개발사업도 2014년 이후에 추진하고 송도콤플렉스빌딩 등 부동산도 팔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공사 인력을 362명에서 312명으로 줄여 조직을 슬림화하기로 했다.

박희제 기자 min07@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