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정폭력 수사 경찰, 피해 여성과 모텔서 발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5-06 10:31
2011년 5월 6일 10시 31분
입력
2011-05-06 10:30
2011년 5월 6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의 한 경찰관이 자신이 맡았던 사건 관련자인 유부녀와 숙박업소에 함께 있다가 여성의 남편에게 발각돼 물의를 빚고 있다.
6일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역 모 경찰서 A경사는 5일 새벽 대구시 수성구의 한 숙박업소에서 유부녀 B씨와 함께 있다가 경찰관과 함께 들이닥친 B씨의 남편 C씨에게 들켰다.
A경사는 올초 가정폭력 등의 사건으로 조사를 맡으면서 B씨를 알게 돼 수차례 식사를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고, C씨가 숙박업소에 들어갔을 때 A경사는 옷을 대부분 벗은 상태였으나 B씨는 옷을 입은 상태였다.
경찰은 C씨의 요구에 따라 B씨에 대한 신체검사를 실시했으나 성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를 찾지는 못해 가검물을 국과수 등에 정밀조사토록 의뢰하기로 했다.
A경사는 "물의를 빚게 돼 죄송하다. 당직 근무를 하고 비번인 탓에 친구들과 술을 마셔 집에 들어가기가 힘들 것 같아 B씨에게 전화해 여관까지 태워달라고 한 것은 실수인 것을 인정하며 추호도 간통을 할 의사는 없었다."라고 진술했다.
B씨는 경찰과 남편에게 "알고 지내던 A경사가 술에 취해 여관에 태워달라고 해서 데려다 주고 나왔는데 이후 연락이 되지 않아 여관을 다시 찾았을 뿐 부정한 행위는 없었다"고 진술했다.
한편 C씨는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가정폭력으로 경찰에 입건됐으며, 현재 아내와 이혼 소송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2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5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6
[횡설수설/윤완준]출국 후 미국행 알린 張 대표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9
조국, 14일 출마지 발표…“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0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2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5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6
[횡설수설/윤완준]출국 후 미국행 알린 張 대표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9
조국, 14일 출마지 발표…“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0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게 1322만원?”…‘골판지 드레스’ 알고보니 AI 사진
거대 ‘네타냐후 인형’ 터지자 환호…이스라엘 반발
제2 ‘삼천당제약 사태’ 없게… 제약-바이오 ‘깜깜이 공시’ 손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