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유영구 KBO총재 소환 조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12 15:24
2011년 4월 12일 15시 24분
입력
2011-04-12 12:07
2011년 4월 12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이동열 부장검사)는 학교법인 명지학원 이사장을 지낸 유영구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를 12일 오전 소환해 조사 중이다.
검찰은 유 총재가 명지학원 이사장으로 재직하던 2006년 명지건설의 빚 1500억원에 대해 개인 지급보증을 서고 나서 명지학원의 교비로 이 지급보증을 해결한 의혹에 대해 수사해왔다.
또 명지건설이 유상증자를 하고 학교법인의 700억원대 공사를 몰아주는 과정에서 명지학원의 자금이 부당하게 빼돌려진 의혹에 관해서도 파악해왔다. 검찰은 유 총재를 상대로 이 같은 의혹에 대한 사실 관계를 집중적으로 캐묻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확인할 부분이 상당히 있어 조사가 오래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감사원과 교육과학기술부는 명지학원에 대한 정기감사에서 유 총재의 횡령·배임 의혹을 적발해 검찰에 고발했으며, 검찰은 그해 11월 학교법인과 명지건설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며 본격 수사에 나섰다.
명지건설은 1958년 명지학원의 수익사업체로 설립됐으며,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도급순위 100위권 안에 드는 중견 건설업체였다.
그러나 2004년 이후 수주한 건축물의 분양률이 떨어지면서 유동성 문제가 불거져 부도 위기에 몰렸으며 2007년 대한전선에 인수됐다.
한편 KBO 측은 "유 총재가 KBO 내에서 명지건설 관련 이야기를 잘 하지 않아 자세한 내막은 모른다"며 "검찰 수사가 빨리 마무리돼서 유 총재가 한국 야구계의 산적한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7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8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설로 출근길 도로 혼잡 예상…서울 대중교통 집중배차 시간 연장
국힘, 인재영입위원장에 재선 조정훈 임명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