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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집배원 사망 아파트 CCTV 685개 분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3-06 19:40
2011년 3월 6일 19시 40분
입력
2011-03-06 09:47
2011년 3월 6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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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화면 촬영
인천 집배원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인천남동경찰서는 사건 당일 우편배달 중이던 집배원 김모(33) 씨와 여러 차례 마주친 남자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6일 "김 씨가 숨지기 전 배달 다녔던 아파트들에 나타난 남성의 행적을 확인하고 있다"며 "아파트 단지 전체 685개 폐쇄회로(CC)TV 화면을 모두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3일부터 아파트 CCTV 분석을 시작한 경찰은 집배원 김 씨가 숨진 아파트를 포함해 모두 4개 동에서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키 170cm 정도의 남성과 여러 차례 마주치는 장면을 확인했다.
경찰은 그러나 아직까지 다른 아파트들에서는 이 남성의 존재를 추가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또 이들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 출입문 등에 대한 지문 감식을 벌였으나 경비원 등 아파트 관계자 것 외엔 이 남성이 남겼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문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사건 발생일인 2일 오후 아파트를 오갔던 수상한 남성을 목격한 사람이 있는지 아파트 주민들을 탐문하는 한편, 아파트단지 주변 도로 등으로 CCTV 분석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원한이나 금전 문제 등에서 비롯됐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김 씨의 주변 인물들을 조사하고 있다.
또 단순 정신병력자의 우발적 범행 가능성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를 벌이고 있지만 현재로선 누가 범인인지, 동기는 무엇인지에 딱히 말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집배원 김 씨는 지난 3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모 아파트 16층과 17층 사이 계단에서 피를 흘린채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집배원이 발견했다.
경찰은 '김 씨가 둔기로 머리를 여러 차례 맞아 과다출혈로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에 따라 김 씨가 살해당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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