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초등 임용시험 출제교수 ‘문제 유출’…평가원 “형사고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19 13:11
2010년 12월 19일 13시 11분
입력
2010-12-19 13:06
2010년 12월 19일 13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평가원 "형사고발…해당문항 전원 정답 처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최근 인터넷 등에서 초등교사 임용시험의 `문제 유출'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 자체 조사한 결과 출제위원으로 참여한 한 교수가 소속 대학 학생들에게 출제 문항과 유사한 내용 일부를 알려준 사실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A교대의 B교수가 출제위원으로 확정되기 전 소속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는데 이 특강에서 다룬 내용의 일부가 지난 11일 치러진 초등 임용시험 2차 논술 수학 문제와 유사했다는 것이다.
해당 문항은 직육면체의 부피를 구하는 방법을 지도한 수업 절차와 그 절차에 따른 수업 장면의 일부를 제시한 뒤 하위 3개항에 답하도록 한 내용이다.
평가원은 "출제교수의 진술과 강의 내용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하위 3개 중 1번 문항이 특강에서 일부 다뤄진 사실이 확인됐다"며 채점기준 조정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1번 문항은 모두 정답 처리키로 했다"고 말했다.
평가원은 "애초 작성한 보안 서약서에 근거해 해당 교수를 형사 고발하고 출제 체제 전반을 점검해 개선 방안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국적으로 총 4811명을 선발하는 2011학년도 초등교사 임용시험에는 8996명(2차 시험 기준)이 응시해 1.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내년 1월17~21일 3차 수업능력 평가 및 심층 면접을 거쳐 내년 2월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연평도 포격, 위성사진 떴다” 범인 잡고보니…
☞ ‘묻지마 새총’ 당한 A씨, 집에 돌아와 차량 확인하니…
☞ 안보리, 한반도관련 긴급회의 소집할 듯
☞ 이정현 의원 “김문수에 불려가 혼난 이유는 사실…”
☞ 박근혜 근황 알아보니…과학자들과 잦은 만남, 왜?
☞ ‘무서운 형제’…10대女 성폭행 후 집 밖으로 던져
☞ “유인촌·최경환 장관 먼저 교체?…靑, 개각 준비 중”
☞ 中선원에 쇠파이프·삽으로 폭행당한 해양 경찰관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입직 4년차인데 왕고참”…‘교사 쏠림’ 현상 10년간 여전히 해소 안돼
김민석 “선거철 가짜뉴스 결코 용납 안 해” 6.3 지선 앞두고 허위정보 총력 대응
“챗GPT는 범죄 알고있다”…약물살인-기밀누출 검거 ‘스모킹건’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