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9일 울산 채용박람회… 여성-장애인 집중지원

동아일보 입력 2010-09-07 03:00수정 2010-09-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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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010 일반·여성·장애인 채용박람회’를 9일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연다. 6일 시에 따르면 올해 박람회에는 기업체 200곳이 참여해 우수 청장년은 물론 여성과 장애인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 울산고용노동지청이 이력서 및 면접클리닉을, 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가 해외 취업 및 자격 검증을, 춘해대학이 이미지 메이킹을, 사회적기업협의회가 사회적 기업 홍보관을,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창업관을 각각 운영할 계획이다. 여성을 위해 울산여성회관이 직업훈련 및 취업 상담, 여성인력개발센터가 취업 및 심리 상담,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일과 가정의 양립 상담, YWCA가 직장에서 여성의 역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사가 취업 상담 및 면접 지도 부스를 운영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울산지사는 부스를 마련하고 장애인 취업 상담을 한다. 울산시 경제정책과 052-229-2845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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