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전/충남]‘대전역 0시 축제’ 1년도 안돼 멈추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6-17 03:02
2010년 6월 17일 03시 02분
입력
2010-06-17 03:00
2010년 6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먹고 마시는 축제일 뿐”
동구청장 당선자 폐지 공약
대중가요 ‘대전블루스’의 무대인 대전역을 소재로 한 ‘대전역 0시축제’가 1년도 안돼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한현택 대전 동구청장 당선자가 예산낭비 요소가 많다며 폐지를 공약했기 때문이다.
대전 동구는 경부선에 2004년 KTX가 개통되고 2009년 철도공동사옥(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입주)이 들어서자 이를 계기로 지난해 ‘0시축제’를 처음 개최했다.
이 축제는 각종 철도 프로그램과 전통시장 탐방, 추억의 거리 조성, 문화예술 공연, 체험행사 등으로 꾸며졌다.
하지만 한 당선자는 “먹고 마시는 축제였을 뿐”이라며 “예산낭비 요소가 있어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먹고 마시는 낭비성 요소를 없애되 장점은 살려 축제를 계속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G7 개막날, 中은 러 등 10개국과 ‘反서방 행사’ 맞불
낮 최고 32도 무더위…전국 곳곳 소나기
“유명인은 신원 확인 느슨해도 되나”…장원영 ‘마스크 빼꼼’ 민원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