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전남]‘6·2 선택’ 그 후/장만채 전남도교육감 당선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6-04 06:56
2010년 6월 4일 06시 56분
입력
2010-06-04 03:00
2010년 6월 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육에 보탬된다면
진보든 보수든 수용”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전남교육에 새바람을 불어넣겠습니다.”
국립대 총장 출신으로 전남교육을 맡게 된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당선자(사진)는 3일 “도민의 요구와 기대를 담아 전남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승리의 원동력은….
“도민들이 전남교육을 위기라고 보고 이를 개혁할 적임자로 초중등 출신이 아닌 저를 선택한 것으로 본다. 도민후보로 선택해 준 범도민추대위원회와 전남교육의 개혁을 위해 힘쓴 도민과 교사, 학부모들의 힘도 컸다.”
―전남 교육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
“무엇보다 먼저 청렴한 교육행정을 펼치겠다.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육성하는 것도 목표다. 단 한 명의 학생도 결코 차별하거나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다.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을 받는 학교를 만들고 전남교육을 사람 향기 가득한 새로운 교육으로 바꿔 나가겠다.”
―역점 추진 시책은….
“교육감의 권한을 과감하게 이양하고 교육장을 비롯한 교장공모제를 확대하겠다. 외부 감사제도 도입하고 교육복지를 확대하는 한편 실질적 무상 의무교육을 시행하겠다. 지역교육청 교단지원센터 개편, 교사수업 질 강화 등 교육행정체제도 개편하겠다.”
―진보교육감에 대한 우려도 있는데….
“전남교육에 보탬이 된다면 진보든 보수든 과감히 수용하겠다. 진보교육을 펼치기 위해 교육감 선거에 나간 것은 결코 아니다. 향후 판단근거는 철저한 교육논리와 전남교육 살리기가 될 것이다.”
△전남 영암(52) △광주제일고, 서울대 화학과 △미국 플로리다주립대·브리검영대 객원교수 △순천대 총장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9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0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8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9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0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테슬라 1분기 매출 33조원 돌파…2분기 연속 시장 기대치 상회
[속보]종합특검, 심우정 내란 중요 임무 등 혐의 관련 대검 압수수색
초록색 옷 입고…장동혁과 척지던 주자들 지방선거 전면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