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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테이션/단신]조기 유학 2년 연속 소폭 감소
동아일보
입력
2009-11-05 17:00
2009년 11월 5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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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생 조기유학이 2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개발원의 2008년 초중고생 유학 출국 현황을 보면 지난해 출국 학·생수는 2만7349명으로 2007년보다 319명 줄었습니다.
조기유학생은 1990년대 후반부터 급증해 2006학년도에는 3만 명에 육박했다 2007년부터 소폭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경기침체가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되지만 일각에서는 조기유학 붐이 서서히 가라앉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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