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황택진 부산 도시개발실장 저소득층에 300만원 기탁

입력 2009-07-27 06:51수정 2009-09-2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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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택진 부산시 도시개발실장(사진)이 26일 부산상공회의소로부터 받은 ‘제3회 부산사랑 우수 인재상’ 공공부문 대상 상금 300만 원을 저소득층을 위한 기금으로 내놓았다. 황 실장은 “결식아동과 혼자 사는 노인 등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기부식품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푸드마켓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것 같아 상금을 내놓았다”고 말했다. 부산사랑 우수 인재상은 부산상의가 지역에 사는 각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시민의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상으로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뽑는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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