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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숙명여대 동문-재학생 멘터 결연
업데이트
2009-09-22 07:47
2009년 9월 22일 07시 47분
입력
2009-05-22 02:56
2009년 5월 22일 0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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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03주년을 맞아 숙명여대(총장 한영실)는 21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1950∼1965년 졸업한 원로 동문 103명이 1대1로 재학생의 멘터가 되어주는 결연식을 열었다. 이날 결연식에서 원로 동문들은 학창시절 추억이 담긴 사진, 학창시절의 이야깃거리 등을 준비해 재학생들에게 들려주고 학생들과 함께 교표 달아주기, 메시지 교환 등의 행사를 가졌다.
황형준 기자 constant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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