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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2월 19일 0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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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납북자가족모임, 자유북한운동연합 등이 북한 화폐를 다량 보유하게 된 경위와 이 과정에서 남북교류협력법을 위반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들 단체 회원 10여 명은 16일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서 5000원권 북한 지폐 30장과 대북 전단 2만 장을 대형 풍선에 실어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 이들 단체는 중국과 미국 등에서 5000원권 북한 화폐 100장을 구입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상록 기자 myzod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