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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10월 3일 0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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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에 따르면 정부가 최근 의결한 예산안 가운데 충북에 투입되는 예산 규모는 2조4962억 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당초 정부 각 부처에서 반영한 충북 관련 예산(2조2373억 원)보다 2589억 원 늘어난 것. 특히 고속철도 오송분기역 건설 사업비가 670억 원 늘어난 1170억 원으로 책정되고 음성∼충주 고속도로 건설비도 637억 원에서 1530억 원으로 느는 등 사회간접자본(SOC)사업비가 증액됐다.
이 예산안이 국회에서 삭감되지 않는 한 내년 국고 확보 목표(2조4000억 원)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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